경제 분야에서 미래 먹거리라고 하면 무조건 ai이다.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같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만들진 못했더라도 그걸 활용해서 카카오나 네이버같은 유니콘 기업을 만들고 국민이 이익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오늘은 이재명 ai 공약에 대한 의견, 공유하겠다.
ai투자가 왜 중요할까?
지금도 잘 먹고 잘 사는데 ai가 왜 필요하나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도 우리는 풍족하고 행복했다. 근데 스마트폰 나오면서 불편했던 것들이 많이 해소되고 세상이 달라졌다.
ai는 스마트폰의 다음 버전이라고 보면되겠다. 지금 당장은 왜 필요한지 감이 잘 안오는데, 한두번씩 경험을 하다보면 얼마나 편한지 알게될 것이다.
이재명이 말하는 ai고속도로란?
ai데이터센터를 주요 거점에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이것을 ai고속도로라고 표현한 것이다.
ai데이터센터는 쿠팡의 물류창고 같은 것이다.
데이터센터가 서울에 있고, 나는 부산에 산다고 해보자.
내가 인공지능을 사용하는데 거리때문에 지연이 발생해서 매번 손해를 보게된다.
서울사람보다 작업 속도가 느려지니까 여러모로 손해인 것.
부산에 ai데이터센터가 있으면 서울사람과 동등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Ai 민간 투자 100조원 시대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얘기인가?
24년 우리나라 민간 ai 투자액은 약 1조 8천억원이고 글로벌 순위로는 11위.
미국은 24년에 약 150조원, 중국은 약 13조원.
전세계 민간 투자액이 207조원이니까 이재명이 말하는 100조원에 의미는 탑3 순위권 안에 들어가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2조원 미만에서 100조원까지 올라간다는 말은 50배나 성장한다는 말인데, 사실 대통령 임기내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에 오픈ai나 구글같은 기업이 있는건 아니니까.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AI 핵심 자산인 GPU를 최소 5만 개 이상 확보 가능할까?
ai를 개발하려면 GPU가 필요하다.
스마트폰을 만들려면 반도체가 필요하듯이.
최소 5만개라는 목표는 현재 보유량의 20배 이상에 해당한다.
목표 수치는 임기 5년안에 달성할 수 있는 기준으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100조원 민간 투자를 위해서 기반을 다지려면 GPU가 필요하거든.
‘한국형 챗-GPT’를 전 국민이 사용하게 되면 장점은?
스마트폰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이해하기쉽다.
ai는 조금 더 고차원적인 문제인데, 예를 들어서 ai를 쓰는 사람은 오전에 일을 다 끝낸다면, ai를 안쓰는 사람은 야근을 해야되는 것이다.
똑같은 100세 시대를 사는데, ai 때문에 돈과 시간에 대한 빈부격차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스마트폰을 쓰듯이 누구나 ai를 쓸 수 있게 하겠다는게 이재명의 공약이다.
그래서 주 4.5일제 얘기도 당당하게 하는 것 같다.
지금은 요금제 금액을 지불하고 ai를 쓰고 있는데, 전국민이 똑같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면 출발선이 같아지는 것이다.
참고로, ai를 사용해서 복지, 민원 상담, 재난 대응 등 공공서비스도 혁신이 가능해진다.
현재는 민원때문에 양쪽이 다 스트레스받고 있는데, 사람이 일을 하면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손실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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