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사업자 전용 카드들이 크레딧 사용처와 딱 맞아떨어져서 체감 피킹률이 높았다. 여기서는 내가 직접 경험해본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현대카드 추천 TOP3와, 전월실적 채우는 팁까지 정리해봤다.
추천 TOP3
- 1순위: MY BUSINESS X E-seller – 크레딧 사용처에서 3% 직접 할인으로 최고 피킹률
- 2순위: 카카오뱅크 BUSINESS – 크레딧 사용처 5% 포인트 적립 + 현금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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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 MY BUSINESS ZERO Retail&Service – 크레딧 사용처 1.5% 할인 + 조건 없음
피킹률 가장 높은 카드
내가 가장 강하게 추천하는 건 현대카드 MY BUSINESS X E-seller이다. 공과금·도시가스·4대보험에서 무려 3% 할인이 들어간다.
나는 이 카드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자동이체해뒀는데, 매달 몇 천 원씩 쌓이는 게 확실히 보이더라. 연회비가 7만 원이라 살짝 고민했지만, 크레딧 50만 원 한도만 채워도 금방 회수되는 구조였다.
온라인몰 운영자나 사업 경비가 꾸준한 사람이라면 가장 잘 맞는 카드라고 생각한다.
연회비 부담이 적은 카드
연회비가 비싸서 망설여진다면 현대카드 MY BUSINESS ZERO Retail\&Service가 답이다. 이 카드는 전기·가스요금, 4대보험뿐만 아니라 통신요금, 손해보험까지 1.5% 할인을 해준다.
특히 실적 조건이나 할인 한도 제한이 없어서 편하게 쓰기 좋았다. 나도 한동안 이 카드로 휴대폰 요금이랑 전기요금을 몰아 결제했는데, ‘조건 없는 할인’이라는 점에서 안정감이 컸다.
연회비가 3만 원으로 부담이 적으니 처음 도입하기에도 무난하다.
포인트 적립형 카드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
카카오뱅크 BUSINESS 현대카드도 꽤 쓸 만했다. 전기·도시가스·4대보험 같은 사업성 경비에서 5% M포인트 적립이 된다.
월 3만 포인트 한도가 있어서 한계는 있지만, 적립된 포인트를 약 66% 정도 현금처럼 쓸 수 있었다. 나는 누적된 포인트로 온라인 쇼핑할 때 써봤는데 꽤 쏠쏠했다.
연회비도 3만 원이라 부담이 적었고, 포인트 쌓이는 재미를 좋아한다면 이쪽이 더 매력적일 수 있다.
전월실적 채우기 꿀팁
혜택을 받으려면 전월실적을 채우는 게 중요하다. 나 같은 경우는 마트, 편의점, 배달앱 결제를 이 카드로 몰아 결제해서 실적을 채웠다.
또 커피·음료 모바일 상품권이나 네이버페이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소액 결제로도 실적이 빠르게 올라가더라. 결제일 기준으로 월초~중순에 집중하는 게 좋다. 말일 쯤에 결제하면 실적 반영이 늦을 때가 있더라.
가족카드를 활용해서 생활비를 분산 결제하는 방법도 확실히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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